EarthTicker

어스티커 소개

세계의 주식 정보를, 한 곳에서.

모든 시각을 데이터로 — 판단은 당신입니다.

왜 어스티커인가

투자 정보는 흩어져 있고, 시장은 예측과 추천으로 시끄럽습니다. 리딩방은 “오를 종목”을 팔고, 유료 툴은 방법을 블랙박스에 숨깁니다. 그 사이에서 개인은 결국 남의 말에 기대게 됩니다. 문제는 정보가 부족한 게 아닙니다. 정보를 제 눈으로 읽을 도구가 없다는 것입니다. 누군가 종목을 확신하며 팔 때, 먼저 봐야 할 건 그 확신이 아니라 그의 인센티브입니다.

기관급 분석

채널이 만든 증권사 리포트·실적 전망을 가공 없이, 시간순 그대로 모아드려요.

정직한 데이터

시세·뉴스·공시를 1차 재료 그대로. 데이터가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데이터 부족”이라 말합니다.

당신의 판단

사고팔 신호는 없습니다. 여러 시각을 나란히 놓아드릴 뿐, 결정은 당신 몫이에요.

예측도, 추천도 하지 않습니다

“이 종목 사라”는 신호는 여기 없습니다. 리포트는 확신이 아니라 근거를, 결론이 아니라 재료를 드립니다. 여러 시각을 나란히 놓아드릴 뿐, 사고팔 결정은 온전히 당신 몫입니다. 좋은 도구는 대신 판단해 주지 않습니다. 더 나은 판단을 도울 뿐입니다.

어디까지 보나

한국 · 미국 — 2개 시장. 각 시장의 시세·뉴스·공시 같은 1차 재료를 공개된 출처에서 받아 그대로 보여줍니다. 우리가 값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받은 그대로가 이상해 보여도, 우리 짐작으로 지우지 않습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다른 사람이 더 많이 알도록 돕는 것이다.”
— 찰리 멍거

어스티커는 금융상품의 매매·중개·투자자문을 제공하지 않으며, 어떠한 거래도 중개하지 않습니다. 어스티커가 제공하는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